* 본 경건회 강설은 제8회 IRPC 목사 연수회에서 독립개혁장로회 광양개혁교회의 이홍년 목사님께서 경건회 강설로 가르쳐 주신 내용입니다.


오늘 제가 목사님들과 함께 상고하려고 하는 말씀은 요나서입니다. 우리가 요나서의 교훈을 바르게 얻으려면 요나서의 배경이 되는 역사부터 먼저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나는 북 이스라엘의 에후 왕조 네 번째 왕인 여로보암 2세 때에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북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사 그들을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신 시대였습니다(왕하 14: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섬겼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열왕기하 14:23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십오 년에 이스라엘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일 년을 위에 있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하였습니다. 이 시대 북 이스라엘은 비록 바알 숭배는 개혁하였을지라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북 이스라엘에게 평안과 번영을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26절에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도말하여 천하에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하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지극히 자비롭게 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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