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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재 신학교에 재학중인 허승권 학생의 글로 네덜란드 기독개혁교회의 한스 마리스(J. W. Maris) 목사의 2013학년도 1학기 교의학 특강과 세 차례의 강설을 들은 후에 작성한 소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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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기독개혁교회의 한스 마리스(J. W. Maris) 목사는 독립개신교회 신학교의 초청으로 2013년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셨다. 2013년 2월 22일에 독립개신교회 신학교의 제3회 개교기념강좌에서 ‘아우구스티누스-신앙과 신학에서 우리의 동료’를 주제로 강연하셨고, 그 다음 주에 닷새 동안 9차례에 걸쳐 신학교에서 신학에 대한 여러 가지 기본문제들과 오늘날의 신학적 도전들에 관하여 강의하셨다. 그리고 독립개신교회 강변교회에서 주일저녁과 수요 기도회에서 3차례 강설하셨고, 전주 한사랑교회에서 주일 낮 1차례 강설하셨으며, 출국하기 전날에는 가르치셨던 신학생들 및 그 가족들과 함께 만찬의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소명과 봉사에 관하여 여러 가지 유익한 대화들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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