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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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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에서 핵심적인 것은 경건과 학식을 겸전한 목회자로 가르치는 것이다. 지금까지 믿음의 선배들이 믿고 고백한 것을 숙지할 뿐 아니라 그것을 자기의 말로 고백하는 데에 이르러야 ‘경건에서 나온 학문’을 이루었다고 할 것이다.  우리는 신앙고백적인 신학 작업을 하려고 학제를 예과와 본과로 나누어서 운용한다. 예과에서는 성경과 신조와 성경 언어를 배우고, 또한 목회자에게 필요한 교양과목을 가르친다. 예과를 정비하여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본격적인 신학 수업을 하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가르칠 사람이 부족한 현시점에서는 매 학기마다 교양 과목을 개설하려고 노력한다.
또한 가르칠 교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예과는 매년 개설하고, 본과는 차례로 한 학년씩 가르친다. 따라서 매년 예과와 본과 수준에서 두 개 학년을 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