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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에 대하여


하나님은 우주와 그 안의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창조주이시므로 만물의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영광의 주이신데, 범죄한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화목제물로 보내시는 큰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 사함과 의롭다 함을 얻고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며, 거기에 참된 안식이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하지 않고 감사하지도 않는 것은 큰 죄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로서 하나님 앞에 공적 예배로 나아갈 때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공로를 의지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어전(御殿)에 이르러 찬송을 드립니다. 우리는 성신님과 진리 안에서 드리는 우리교회의 공적 예배의 순서에 따라 영광송*, 성삼위송*, 경배송*, 헌상송*, 송영*을 드립니다. 

공적 예배에서 드리는 찬송은 우리가 삶 전체로 드리는 찬송의 증표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분이신 성신님을 마심으로써 한 몸이 된 성도들과 함께 장차 올 영구한 도성을 구하면서,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선을 행함과 나눠주기를 잊지 않고 살아갑니다.




영광송(Gloria)


우리는 영광송을 드림으로써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피조물인 사실을 아룁니다. 지으신 만물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과,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며, 큰 영광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찬송을 드립니다. 우리를 지으시고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데 우리의 삶의 목표와 즐거움이 있음을 우리는 이 찬송으로써 고백합니다. 



성삼위송(Sanctus)


우리는 성삼위송을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모든 피조물과 구별되는 거룩하신 분이시고, 지존무상하시며 높은 데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 하는 영광의 하나님이신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보내심으로써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드님을 보내심으로써 영광의 하나님께서 삼위일체로 계신다는 진리를 계시해 주셨습니다.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부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고, 성신 하나님께서 성부와 성자의 신으로 우리 안에 계심으로 이 죄악의 세상에서 우리가 하나님이 거하실 성전으로 예수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게 하십니다. 우리는 구주 예수님 안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성부와 성자와 성신, 성삼위일체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 찬송을 올립니다. 



경배송(Worship)


우리는 경배송을 드림으로써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우리의 심정과 죄와 허물이 많은 우리의 상태를 아뢰고 사죄를 구하며, 우리를 받아주셔서 언제나 손잡고 인도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헌상송(Offertorium)


우리는 헌상송을 드림으로써 우리의 생명과 모든 것이 다 선하신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을 인정하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씻어주셔서 주님의 거룩하신 뜻을 이루시는 데 우리를 써주실 것을 구하면서,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송영(Doxology)


우리는 송영을 드림으로써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모든 것을 만유의 주재이신 하나님께 의탁하며, 오직 하나님께서만 홀로 영광을 받으시기를 구합니다.